혹시 재능 나눔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이 필요한 이들에게 재능을 나눔으로써 함께 발전하는 것을 뜻합니다. 재능 나눔은 일회적 도움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재능 나눔을 받은 이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어 더욱 멋진 나눔인 것 같은데요. 삼성전자 글로벌기술센터 GTC 함께하기 봉사팀이 2014년부터 이러한 재능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멋진 방법! <GTC 함께하기 봉사팀>의 재능 나눔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생산성 향상과 혁신을 만드는 손으로 지역사회의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가요!

 

 

GTC 함께하기 봉사팀은 삼성전자 글로벌기술센터(Global Technology Center) 제조기술그룹에 소속된 120명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삼성전자 국내외 제조법인의 생산성 향상과 혁신이라는 본연의 업무에서 쌓은 경험과 기술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누는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바로 지역사회의 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찾아 장애인 맞춤형 작업방법을 개발하고, 즐겁게 놀이하듯 일 할 수 있는 작업장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GTC 함께하기 봉사팀은 2014년 수원시 원천동에 위치한 해피누리작업장을 시작으로 2015년과 2016년에 걸쳐 각각 두 곳의 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재능 나눔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직원들이 더 편안하고 즐겁게 작업할 수 있도록 고민한 결과, 생산성도 향상하고 불량률과 작업 환경도 개선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작업 환경과 불량률도 개선하고 생산성도 향상하고! 재능 나눔으로 경쟁력을 높여요!

 

 

올해, GTC 함께하기 봉사팀은 수원시 권선구에 있는 호매실장애인보호작업장의 작업장 개선을 진행했습니다. ‘호매실장애인보호작업장2015 4월 설립된 중증장애인생산시설인데요. 전문적인 직업훈련교육을 통해 생산활동에 종사할 수 있는 지적장애인 23명과 이들을 돌보는 사회복지사 4명이 모여 Rubber 끼우기’, ‘자동차 조향장치 조립’, ‘전선 컨넥터 삽입등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GTC 함께하기 봉사단>은 그 동안의 경험과 기술을 총동원하여 호매실장애인보호작업장의 직원들이 더욱 효율적이면서도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도왔는데요. 조립라인 생산방식을 변경하고 공정을 단순화하여 직원들이 더욱 쉽게 일을 배우고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창고 자재를 정리한 뒤 시설을 개선하고, 작업대 매트도 교체해 더욱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해주었습니다.

 

 

호매실장애인보호작업장 장성욱 원장은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재능나눔활동의 결과로 더욱더 경쟁력 높은 회사로 발전해 가고 있다."고 밝히며 “GTC 함께하기 봉사팀과 함께 회사의 작업환경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경쟁력을 더욱 높여서 장애인 직원들에게 더 많은 행복을 나눠 줬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함께 전했습니다.

GTC 함께하기 봉사팀 리더인 석효환 부장은 "함께 더불어 발전해 나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단순한 육체적, 물질적 도움을 넘어 재능을 나누고 더 많은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내디딜 수 있는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GTC 함께하기 봉사팀은 모두 열정으로 가득 찬 얼굴이었는데요. 업무로부터 습득한 재능을 지역사회를 위해 환원할 수 있어 무척이나 만족도가 높다고 합니다. 진정한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고 있는 GTC 함께하기 봉사팀! 앞으로도 함께 하는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할 GTC 함께하기 봉사팀에 큰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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