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행복을 나누다/삼성 나눔이야기

내 꿈이 현실이 되는 시간! 삼성 디지털시티와 함께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2018 삼성 드림락서 수원 편>

2018.09.10 21:46

 

말로만 들어도 설레는 단어, 꿈. 청소년기는 마음 속에서 꿈틀대는 꿈을 발견하고, 인생이라는 긴 여정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입니다. 삼성전자는 그런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2013년부터 각 시도교육청과 함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바로, <삼성 드림락서>입니다.

삼성 드림락서는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과 토크 콘서트가 결합된 진로 탐색 페스티벌입니다. 청소년들이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통찰을 얻고, 미래에 필요한 역량을 쌓는 것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죠. 지난 4일 아주대학교에서 열린 삼성 드림락서 수원 편의 뜨거운 현장에는 반짝이는 눈빛으로 행사를 즐기는 청소년들의 열기가 가득했는데요. 긍정 에너지가 가득했던 현장, 지금부터 소개하겠습니다!

 

 

■ Future Hands On! 진로체험 박람회에서 체험하는 미래

 

  

삼성 드림락서 무대, 아주대학교 캠퍼스에 들어서자마자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습니다. 50여 개의 학교에서 약 2,000명의 학생이 이곳을 찾았는데요. 낮에 진행되는 1부는 진로체험박람회로, 학생들이 꿈을 찾을 수 있도록 60개의 체험부스를 마련했습니다. 기술, 콘텐츠, 생각, 직업, 사람으로 부스가 나뉘어 있어 관심도에 따라 원하는 곳을 방문하기도 편리했죠.

 

  

우선, 다양한 과학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메이커스존에 방문해봤습니다. 이곳에서는 체험과 함께 ‘#너라는 메이커’ 아이디어 대회를 진행했는데요. 미래에 발명될 기술을 상상하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 작품이 쏟아졌습니다.

또 다른 인기 체험은 게임 부스였습니다. 직접 장난감 총으로 캐릭터를 조종하는 FPS 장르였는데, 학생들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한 듯했습니다. 신나게 즐기는 표정을 보니 저도 덩달아 행복해졌는데요. 이 밖에도 로봇 축구, 태양광차 운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아이들에게 미래 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고 있었습니다.

 

  

삼성 드림락서 미래존에서는 미래 기술과 주요 트렌드를 선보였습니다. 휴머니즘과 웰빙 분야를 둘러보니 반려동물을 위한 케이크를 만드는 체험, 반려동물 식품 관리사라는 미래 직업에 대해 배우는 공간이 마련돼 있었죠. 특히 친환경 분야에서는 학생들이 미래 식량 사육사가 되어 곤충사육 방법, 곤충 사료 제조법 등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더욱 다양한 직업의 전망을 알림으로써 아이들이 열린 시각에서 진로를 탐구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었죠.

 

  

멘토링 존에서는 삼성전자 임직원, 전공별 대학생, 타 분야의 직업인들이 멘토로 참여해 학생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세무사, 아나운서, 메이크업 아티스트, 경찰, 포토그래퍼 등 다양한 멘토들이 참석해 열정적으로 본인들의 경험을 나눴습니다. 엔지니어 멘토로 참여한 삼성전자의 노영중 님은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재는 한 분야에만 능통한 사람이 아니라며, 하고 싶은 일에 겁먹지 말고 도전해보길 바란다.”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드림락서의 하이라이트! 명사들이 들려주는 꿈과 미래 <드림토크 콘서트>

 

 

날이 어두워지고, 아주대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된 삼성 드림락서 2부 드림토크 콘서트의 화려한 막이 열렸습니다. 사회를 맡은 장성규 아나운서의 첫인사를 시작으로, 인사이트 마술사 이준형의 퓨처메이커 홀로그램 퍼포먼스가 펼쳐졌습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마술의 결합으로 흥미진진하고 놀라운 마술의 세계를 선사했죠. 눈앞에서 벌어지는 신기한 광경에 학생들은 눈을 뗄 줄 몰랐습니다.

 

 

다음으로는 삼성전자 조정훈 님의 ‘나의 0점짜리 스펙’이라는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그는 오랜 방황 끝에 삼성전자에 입사했고, 이후 저시력 장애를 위한 기기 릴루미노를 개발했는데요. 새로운 기기를 개발하기까지의 감동적인 이야기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강연을 마쳤습니다. 조정훈 님은 더 많은 경험이 열정이라는 에너지를 만들기에,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격려도 잊지 않았습니다. 혹시 릴루미노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박형식, 한지민 주연의 영화 <두 개의 빛:릴루미노>를 추천해 드립니다.

 

관련 링크: <두 개의 빛:릴루미노>영상

 

  

뒤이어 굿모닝 팝스 라디오 프로그램의 MC이자 만능 활동가인 조승연 작가의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컴퓨터가 인간을 도와줄 수는 있지만, 대체하기는 어렵다며 그 근거들을 재미있게 풀어나갔는데요. 사람이 가진 상상력의 힘을 강조한 인상적인 강의였습니다.

강연의 마지막 순서는 세계 10대 천재 과학자로 꼽히는 데니스 홍이 장식했는데요. 아이디어를 연결시킬 경험들과 기억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가수 헤이즈의 운치 있는 공연을 끝으로2018 드림락서 수원 편의 막이 내렸습니다. 2018 드림락서는 앞으로 5회 동안 남은 권역을 돌며 다양한 지역의 청소년을 만날 예정인데요. 행사 내내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으로 반짝이던 청소년들의 눈빛이 참 기억에 남았습니다. 틀에 갇히지 않은 큰 꿈을 꾸며 그 반짝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계속해서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할 삼성 드림락서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남기기
  • 비방이나 폄하 또는 정치, 종교에 대한 개인적 주장 등 삼행시 블로그 운영취지에 적합하지 않은 의견은
    임의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삼행시 블로그 이용약관 『게시물 삭제기준』 바로가기
  • 개인정보처리방침 바로가기
  •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 바로가기
  • 만 14세 미만의 고객님께서는 댓글 작성 불가합니다.
    기재하시더라도 별도의 안내 없이 취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윤영조 2018.09.17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행사네요. 응원합니다.

  3. 2018.09.17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김준태 2018.09.17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창시절에 미래의 직업에 대한 간접적인 체험이 진로를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드림락서에서는 이렇게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많은 학생들이 즐거운 경험을 했으리라 생각됩니다.
    다양한 직업을 가진 멘토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준 삼성디지털시티 화이팅입니다!

  5. 최진선 2018.09.17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소년을 위한 이런 프로그램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6. 엄지원 2018.09.17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경험많은 멘토분에게 멘토링 들으면 너무 좋을꺼 같아요

  7. 송은경 2018.09.17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 더욱 많이 생겨나길 바랍니다

  8. 주영선 2018.09.17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이벤트가 많아져서 청소년들이 즐겁게 보낼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9. 임필화 2018.09.17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게 많이 생겨 청소년들이 즐겁게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음 좋겠습니다

  10. 김한배 2018.09.17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수 있는 너무도 좋은기회인것 같아요. 이런 기회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11. 황장하 2018.09.17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나눌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을거 같네요!!

  12. 이지상 2018.09.17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수 있는 너무도 좋은기회인것 같아요

  13. 이이상 2018.09.17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소년들이 즐겁게 보낼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14. 최승민 2018.09.17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 삼성 드림락서 수원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알 수 있는 현장이네요~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잘 자라길 바랍니다!

  15. 2018.09.17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박종율 2018.09.17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17. 김종민 2018.09.17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거운 시간을 보낸거 같아 보기가 좋네요^^

  18. 정은미 2018.09.17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소년들에게 정말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네요^^

  19. 김나희 2018.09.17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과 토크 콘서트가 결합된 진로 탐색 페스티벌라니 '내가 학생일 때였을 때도 드림락서가 있었다면 좋았을껄'하는 생각이 들면서 아쉽기도 하고 요즘 학생들이 부럽기도 하고 그러네요.ㅎㅎ 수십개의 다양한 체험부스와 멘토들이 있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고 여러 강연과 공연도 볼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도 많은 청소년들을 위한 드림락서의 활약을 기대하며 응원하겠습니다.^-^

  20. 김소원 2018.09.18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에게 좋은 행사네요.

  21. 김상우 2018.09.18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어렸을 때 있었으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겠다 싶은 페스티벌이네요. 제 조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페스티벌입니다. 드림락서 기억하겠습니다.